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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1 돈 이야기, 약속 지키고 실패를 말하는 사람을 믿어라 (47)



재테크, 돈, 부자, 부자되는법

사람들은 손해본 것은 꼭꼭 숨기고, 벌고 딴것만 말합니다.
성공은 마구 자랑하지만 실패는 말하지 않고 숨깁니다.
당당하게 실패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믿을수 있는 온전한 사람입니다.

않되는 것을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되는 것은 조금만 
설명해주는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되는 것은 마구 부풀리거나 혹은 과대 포장해서
설명을 하고, 않되는 것은 거의 설명을 않해주거나 조금만 흉내를 냅니다.
이는 치사한 허영심으로 똘똘 뭉쳐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면 된다면서 자꾸 부추길줄만 아는 사람과는 함께 일하면 않됩니다.
 


현대인들이 약속을 가볍게 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별한 사유도 없이 시간약속을 어기는 사람, 돈 약속을
어기는 사람과는 상종도 말아야 합니다.

특히 돈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하며, 인간 관계도 끊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자가 학벌이나 경력등을 자랑하는 것은
가소롭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내돈은 빨리받고 남의 돈은 천천히 준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주변에 많습니다.
이렇게 거지 근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결국 고꾸라져서
쌍코피 터지고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고 맙니다.

진정으로 남의 사정을 미리 생각해 주는 사업가야말로 
모든 일에서 성공을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내 돈도 빨리 받고, 남의돈은 더빨리 갚는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잘먹고 잘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직원을 들일때 무조건 능력이 뛰어난 자보다는
성실하고 사장의 뜻대로 잘 움직여 주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자신이 마음대로 일시키기 어렵고, 자기보다 능력이 
훨씬 뛰어난 직원은 들이지 않는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몹시 피곤할 뿐만 아니라 잘 못 하면 뒷통수를 맞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중에 중역으로 승진시키고자 한다면 충성도가 높고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사람을 올려주어야 합니다.
능력만 믿고 승진 시켰다간 자리가 높다고 잘난척하고
거들먹 거리게 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직장에서 계급이 높다는 이유로 상사가 무리하게
부하직원들을 다루게 되는 시대는 갔습니다.
손에 손잡고 강강수월래 같은 마음과 동료의식으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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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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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림마미 2011.11.28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런거 같아요....
    생각해보니 실패를 말하는 사람은 드문거 같네요...

  3. 와이군 2011.11.28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한 이야기도 귀중한 경험인데 듣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4. 빛이 드는 창 2011.11.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5. 블로그토리 2011.11.2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이동에 관한 글이 인상적입니다.
    많이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6. 로사아빠! 2011.11.28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말씀 잘 읽고 갑니다.
    실패를 말한다는 것 또한 자신의 성공적인 위치와 겸손이
    함께 담겨져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7. 진율 2011.11.2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료의식을 발휘해야 하는데 말이죠~!!
    잘 배우고 갑니다.

  8. 용작가 2011.11.2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

  9. 모두/modu 2011.11.28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보고갑니다^^

  10. nasri 2011.11.28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약속이 다시한번 정말 중요하다는걸 느끼고 갑니다~

  11. 머니탑 2011.11.28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돈 빌려줬는데 아직 못받았는데 말이죠
    언젠가는 주리라 믿습니다^^;

  12. 레오 ™ 2011.11.28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키 빌려달라고 하더니 이민 간 친구놈두 있답니다

    스키 타다가 두 다리가 똑 ! 부러질까봐 걱정합니다 ^^;;

  13. 학마 2011.11.28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어떨때에는 돈을 빌려주고도 돈을 달라는 말을 못해 미안해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돈 빌린사람은 돈을 잘 쓰고 다니고..뭐..

    에잇~ 난 안그래야지..

    돈재미님 편안한밤 되세요..^^

  14. 솜다리™ 2011.11.28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이야기..정말 공감이 나는 이야기인듯 합니다..
    요즘 정말 부하직원 눈치보며 근무하는듯..^^

  15. 금정산 2011.11.2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생활의 달인 2011.11.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공감하는 글입니다. 돈재미님 상당히 공감가는 글을 많이 쓰신다는...ㅠ

  17. 해우기 2011.11.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하지만..너무 감언이설에만 익숙한 우리 사회이다보니...

  18. 2016.01.23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노력끝에 또래 친구들중에선 부자지만 작은목돈을 모았을뿐이네요 훗날 더 큰 부자가 되는데 좋은 말씀들 훌륭한 밑거름으로 쓰겠습니다.

  19. 1466006416 2016.06.16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20. 관심 2016.12.22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돈재미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을 살아 가면서 필요한 삶의 지혜와 연륜을 많이 느끼고 갑니다.

  21. 미네르버 2017.01.29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다시 연제 않하시나요? 그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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