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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2.20 흡연, 고혈압, 당뇨병은 죽음을 부르는 혈관질환의 주범 (1)
담배를 피우고 고혈압이 있거나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3가지 중에서 하나만 있어도 혈관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매우 높게 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혈관질환이란, 심장마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말하는 것이미 뇌졸중도 해당이 되기도 합니다.

혈압 이라는 것은 혈액이 혈관 속을 흐를 때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을 뜻하는 것인데 혈관이 노화가 되거나
혈관 건강에 무신경한 사람한테 고혈압이 생기는데
혈관이 딱딱해지며 유연성과 탄력을 잃게 되면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게 되고, 이렇게 되면 심장이 혈액을
빨아들이고 내보낼 때 혈관 내에 압력이 높아지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고혈압이 되는 것입니다.

당뇨병을 앓는 사람도 혈관에 아주 나쁘게 됩니다.
당분을 많이 포함한 혈액이 혈관 속으로 계속 흐르게 되면
혈관이 쉽게 노화하게 됩니다.

더구나 당뇨병 합병증으로 눈 혈관이 손상을 받아 발병되는
'당뇨병성 망막증'이나 신장의 모세혈관이 막혀 신장 사구체가
망가지는 '당뇨병성 신증'이 발병되는 것은 혈관이 노화가
되면서 생기는 부작용인 것입니다.

흡연을 하는 사람의 혈관은 급속히 노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한 개의 담배를 피우면 혈관의 수축 상태가 30분이나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흡연을 하게 되면 혈액 속에서 떠다니는 콜레스테롤이 혈관벽에
붙어 버려 혈관을 좁게 만들기도 하고, 담배를 피울 때 심장이
빨리 뛰면서 평소보다 혈액을 빨리 내보내기 때문에 혈관의 압력을
중가시키기도 하는 것입니다.

위에 3가지 원인 외에도 한 가지가 더 있는데 
고지혈증 이라고 불리는 지질이상증도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혈액 속에 중성지방이나 해로운 콜레스테롤이 
증가 하면서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질환은 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을 막아버리기 쉽기 때문에 매우 위험 합니다.

이 혈전이 심장의 중요 관상동맥을 갑자기 막아 버리게 되면
심장근육으로 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서 급성 심근경색에 걸리면서
돌연사 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정상보다 좁아져 있는
사람은 혈액의 흐름이 감소하고, 혈관 안에 피떡이라고 하는 혈전이
잘 생기므로 심근경색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심근경색 발병 위험이 아주 높으므로
늘 혈관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검진도 자주 받아야 합니다.

혈관 건강을 가볍게 생각 하다가는 순식간에 생명을 잃게 되는
무서운 혈관병이 발병이 되므로 철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장수를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삶에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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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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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3.12.20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해야지요.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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