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의 유해성


현재 우리의 삶에 시멘트는 모든 곳에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주거시설인 집을 지을 때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시멘트 입니다.
그동안 시멘트의 독성에 대해서 여러 논란이 있어 왔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실사용자들은 시멘트의 독성을 모르는 경우가 태반을 넘습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시멘트에 포함 된 유독 성분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총크롬(T-cr) 1가에서 6가까지의 크롬
6가크롬(Cr+6) 발암물질로 유명하고 직접 크롬의 증기를 쏘이면 코의 뼈가 
   숭숭 구멍이 뚫립니다.
구리(Cu) 세계보건기구는 구리가 인체에 일정량 이상 쌓이게 되면 소화장애와
   간과 신장의 장애를 일으킬 수가 있겠고, 구리가 함유 된 수돗물인 경우
   분유를 먹는 유아에게 해로움을 끼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납(Pb)은 열거가 어려울 만큼 전천후 맹독성 중금속 입니다.
비소(As)도 무서운 중금속으로서 장기적으로 비소를 섭취 및 흡입하면 폐암과
   피부암을 발생 시킵니다. 
카드뮴(Cd)은 아프다 아프다(이타이 이타이)병의 원인물질 입니다.
   뼈가 연화(軟化)되고 골절(骨折)이 오는 무서운 병입니다.
수은(Hg)에 의한 중독은 여러가지 수은 화합물에 의해서 각기 틀린
   증세를 나타내지만 모두가 치명적인 신경계 손상과 신장 및 피부, 
   내부장기 손상을 일으켜서 중증일 경우 사망에 까지 이르게 하는 독성 물질입니다. 


            ※새집증후군의 원인은 시멘트와 여러가지 화학 물질들이 내뿜는 독성


새로 지은집에 들어가면 정말 행복하고 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정도 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좋은 새집에는 우리가 감지할 수 없는 무서운 유해 물질들이
가득하게 뿜어져 나오고 있음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인 경우 새집에 이사를 한 후에 
아토피나 여러가지 피부 질환으로 고생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아토피 환자들을 상대로 첩포검사(貼布檢査)를 하면 
크롬 반응이 매우 크게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이나 노인들은 
각종 피부병이나 호흡기 질환을 앓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건강한 성인들도 계속 새집에서 유출되는 유독성
물질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다보면 담배나 주변 환경의
유해성 물질들에 자극받아 또다른 질병을 발생 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안심 해서는 않되겠습니다.

                             ※시멘트 독성의 핵심은 강 알칼리성이 문제


시멘트는 강 알칼리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독성이 
한참 심할때는 사람의 피부를 숭숭 구멍이 뚫리게 해줍니다.
돈재미가 겪은 바로는 얇은 여름옷을 입고서 시멘트를 바른지 
2일이 된 곳에 앉아서 어떤 작업을 하던 중 엉덩이가 따끔거려서 
손으로 만져 보니 피가 제법 나오더군요.

놀라서 확인해 보니 마치 땀띠만한 구멍이 
엉덩이에 수십군데나 숭숭 뚫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시멘트 독에 당한 엉덩이 구멍은 
무려 20여일이 되어서야 겨우 아물 정도로 독하고 고약합니다.

이렇 듯, 콘크리트로 집을 지은 경우에는 무려 3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경화과정을 거쳐야만 완전히 굳어서 제대로 된 튼튼한 집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3년 동안 단독이나 아파트는 경화과정을 거치면서 강한 알칼리성의
독한 물질과 위에 열거한 총크롬, 6가크롬, 구리, 납, 비소, 카드뮴, 수은
등을 내놓게 됩니다.

                         ※새로지은 집에 잘 못 들어가면 동티나서 죽는다?


3년후 완전히 경화가 끝난 집은 대부분 유독물질을 
내놓지 않거나 아주 미세량만 내놓게 되다가 멈추게 되지요.
그래서 남이 살았던 집으로 이사를 가면 아무일도 없는데 꼭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 사람이 죽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수십년 전부터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새집을 짓고나서 잘 못 들어가면 
동티나서 사람이 죽게 된다는 전설에 고향같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비싸고 고급스러운 시멘트로 쌓고, 덕지덕지 발라서 새집을 짓고 
들어갔더니 집안의 어른이나 누군가가 꼭 3년을 전후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십년전 시멘트의 유해성은 지금보다 더욱 지독하였기 때문에
3년을 전후해서 면역력이 가장 약한 노인이나 누군가가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 것이지요.
즉, 예전 어른들이 말하던 동티가 나서 죽은 것이 아니라 시멘트의 
독성물질에 당해서 죽음을 맞은 것입니다.

2부에 계속...
참고로 이 글은 시멘트로 집을 지을수 박에 없느냐? 있느냐? 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시멘트의 독성을 정확히 알고 그에 대한 대처와 건강한 생활을
논하고자 하는 글이니 동문서답 형식의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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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돈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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