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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29 사주팔자와 쥐띠 (1)
쥐띠는 시간 상으로 보자면 23시에서 새벽 1시에 해당이 됩니다.
때문에 쥐띠는 음의 기운이 강하고 방위로는 정북쪽에 해당이 됩니다.
그렇기에 쥐띠는 음이며 어둠의 상징 입니다.

이렇게 깊은 시각이 자시라 하였고, 이러한 시간이 말해주듯이
마음은 항상 깊게 감추어져 있으며 간혹 여러가지 잡념에 사로 잡히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여기저기 남의 일에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항상 그리워 하길...
따뜻한 정을 그리워 하는 것은 칠흑같은 어둠이 상징인 쥐띠에게는
그만의 나름대로 그리워 지는 정이 잠재해 있게 됩니다.

이 쥐띠생 에게는 생명을 잉태 하려는 강한 집념도 
깃들어 있어서 色情을 그리워 하게 됩니다.

이러한 色慾은 음과 양의 만남으로 만물을 생산하여 유지 하려는
강한 욕망이 계속 자극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인 것입니다.

쥐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이 쥐띠생 한테는 쥐의 정기가 깃들어
있는 관계로 깊은 밤중에 활동을 하면서 부지런히 후손을 생산 하려는
욕구가 들끓어 성욕이 왕성 하기도 한 것입니다.
 


특히 쥐띠생 한테 사주팔자속에 쥐나 토끼, 닭의 팔자가
들어가 있다면 매우 성욕이 왕성하여 배우자가 감당키
어려운 지경에 처할 수도 있을 것이므로 가정 불화가
발생이 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배우자인 상대방이 성적인 욕구가 끊임없이 생겨난다면
우선 띠 중에서 쥐띠나 토끼띠 닭띠 인지를 확인 할 것이며
이 세가지 띠에 해당이 않된다면 월주나 일주, 시주에 반드시
쥐나 토끼, 혹은 닭의 팔자가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이 중에서 두가지 이상의 색욕을 상징하는 지지가 사주팔자에 
들어가 있다면 그 성욕은 매우 강하여 같은 기질을 지닌 배우자를 
만나야지 가정이 행복해질 것입니다.

쥐띠는 총명하고 지혜롭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방면으로
신경을 쓰는 것은 쥐가 밤에 행동을 하면서 이러저리 두리번 
거리는 습성에서 발현된 현상인 것입니다.

특히 관상 중에서 눈이 쥐눈인 사람은 
역시 총기가 넘치는 것으로 봅니다만...
그 눈빛이 사납게 보인다면 매우 팔자가 사납고 고생을 하게 될 것이며
이러한 사람을 배우자로 들인다면 평생이 고단할 것입니다.

사주팔자 중에 쥐띠인 사람이 색욕을 상징하는 쥐, 토끼, 닭의 
글자가 사주팔자속에 들어가 있다면 스스로 생각해봐도
성욕이 왕성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이므로 배우자를
선택 할 때도 비슷한 색욕을 상징하는 띠가 사주팔자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과 만나는 것도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Posted by 돈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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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리즌 2012.12.2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주팔자와 쥐띠생 운세정보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