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얼싸안고 춤을 추는 꿈


부부가 너무 좋아서 얼싸안고 춤을 추는 일은 현실세계로
가정해서 생각해 보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올수 있는 꿈입니다.
만약 큰 돈이 갑자기 생긴다면 부부가 얼싸안고 
춤추는 일은 당연히 생길수가 있겠지요.

                              ●집안에 돼지가 바글바글 하는 꿈


집안에 돼지가 엄청나게 많아서 정신이 없을 정도라면
큰 재물복이나 아니면 그에 상응하는 재산이 생긴다는
예시꿈인데 집안에 온통 돼지똥까지 싸고 묻히고 한다면
더욱 대박이 터지는 돈 꿈이 되겠습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꿈


용이 승천하는 꿈은 그야말로 최상의 
길몽으로 옛부터 알려져 왔습니다.
관복(官福)이 크게 발복하여 정승 판서가 될 수도 있고
재물이 매우 크게 들어와서 부자가 될 수도 있으며
명망있는 사람이 되어서 매우 큰 명예를 얻을 수도 있게 됩니다.
물론 태몽에도 해당이 되겠습니다.

  ●3일 동안 연달아 꿈을 꾸었는데 자신이 상복을 입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꿈


전혀 슬프지도 않고 그냥 상복만 입고 있었다거나 즐거워서
웃었다거나 했다면 재물이나 어떤 행운이 들어오는 꿈이기도 합니다.
왜? 상복이 행운을 상징하는가? 하면 원래 상복은 부모나
그에 상응하는 윗어른이 죽어야 입는 복장 입니다.
그런데 부모나 윗어른이 죽게되면 상복입은 사람은
형제간에 재산이 나늬거나 혹은 몽땅 물려받게 됩니다.
바로 그래서 상복 입은 꿈은 돈복을 상징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상복꿈은 상을 당할 수도 있는 예시꿈이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야 되는 꿈 입니다.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대성통곡 하는 꿈


역시 상복입은 꿈과 비슷하지만 문제는 
너무 슬퍼서 대성통곡을 했다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 상복입은 내용은 죽은 대상이 누군지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분명하게 어머니가 죽었다는 꿈이 다릅니다.
자식으로서 부모가 죽게 되면 당연히 대성통곡을 해야 옳은 것이지요.
만약 어머니나 아버지가 꿈에서 돌아가셨는데 히죽거리며 웃었다거나
슬프지도 않았다거나 했다면 이것은 흉몽으로 풀이가 됩니다.
하지만 자식으로서의 당연한 슬픔을 대성통곡으로 표현을 하였으니
역시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산을 꿈에서 물려받게 되므로 현실에서도
돈이 생기는 꿈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가 실제로 돌아가시지는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다만 흉몽일 경우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꿈속에서 크게 울게 되면 기쁜일이 생기며
바라던 소원이 성취되고 사방에 이름을 떨치게 되는 수도 생깁니다.

                ●호랑이나 동물 한 쌍이 뒤엉켜 교미하는 것을 보는 꿈


꼭 호랑이 뿐만이 아니고 여러 동물이 호랑이 처럼 뒤엉켜서
교미하는 것을 보는 꿈을 꾸었다면 돈이나 그에 상응하는
재산이 생기는 행운을 예시한 꿈이 됩니다.
즉 교미를 했다는 것은 곧 새끼를 배게 된다는 뜻이고
새끼는 재산을 의미 합니다.

            ●검은 독사 두 마리에게 물려 온 몸에서 피가 철철 흘리는 꿈


앞전에 꿈이야기 중에서 조상에 해당되는 
뱀은 검은색이라고 했습니다.
즉 검은 독사에게 물렸다 함은 조상에게 선택이 
되었다는 뜻인데 한명도 아니고 두명의 조상한테
선택이 되었으니 돈 복이 크게 생기는 길몽인 것입니다.
더구나 피를 철철 흘렸다는 것은 피가 흘린만큼 크게
재산이 커진다는 뜻이니 돈이 덩쿨채로 굴러 들어오는 꿈 입니다.




Posted by 돈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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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1.12.0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어제 복권꿈은 없고 꿈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ㅜㅜㅜ 다시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어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밤에 꿈에 찾아오길 기다려 보겠습니다.ㅋㅋ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4. 바닐라로맨스 2011.12.01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이면 용나오는 꿈을 꾸고 싶네요~ ㅎㅎ

  5. 복돌이^^ 2011.12.01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생각하면 요런꿈 꿀수 있겠죠...ㅋ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1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좋은일 많이 생기시고 복권에도 척하고 당첨되세요!

  7. 작가 남시언 2011.12.0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권... ㅋㅋ 이런 꿈 좀 꾸면 당장 사러갈텐데 ㅎㅎㅎ

  8. 상큼이。 2011.12.0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은 돼지꿈 하나 꿔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가요~

  9. 착한연애 2011.12.0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권당첨되는 꿈도 여러가지가 있군요... 하지만 왠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대성 통곡하는 꿈은 별로 꾸고 싶은 마음이 ^^;; 왠지 찹찹할거 같아요 ㅎ

  10. 와이군 2011.12.01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흉몽이라고 생각되도 좋은 꿈이 있군요.
    잘 봤습니다~

  11. Ustyle9 2011.12.01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꿈해몽 정보 올려주셨네요 ^^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2. 해우기 2011.12.01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이런 꿈을 좀 꿔봤으면.... ㅎㅎ

  13. 솜다리™ 2011.12.01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런 꿈... 꾸고 싶어요^^

  14. 서민당총재 2011.12.01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는 똥돼지가 품에 안겼는데, 더럽다고 차버렸어요 ^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1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해몽 이야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16. Zoom-in 2011.12.0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복이 없나보네요.
    지난 번에 이어 요번에도 해당사항이 없네요.
    조만간 좋은 꿈 꿔지길 바랍니다.

  1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꿈해봉 정보 잘보고 가네요 요즘 갑자기 꿈이 늘어났네요 한동안 안 꾸었었는데 ^^

  18. 머니탑 2011.12.01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꿈 한번 꾸고 싶네요^^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19. 학마 2011.12.01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가 나타나셔서 번호를 알려주셨답니다.

    지금 그 번호로 일년째 로또를 사고있는데..ㅋㅋ

    이번주도 사야겠습니다. ㅎㅎㅎㅎ

  20.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2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금성주입니다.^^ 반가워요.
    원래 황금너구리 였다가 새로이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2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부모님 돌아가시는 꿈을 꿔서... 식겁햇던 기억이... ^^